8월 9일 위약금과 기계값이 없다는 설명을 3번이상 확인 후 스마트폰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통신사이고 동네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가게가 없기 때문에
재차 확인을 했던 것이지요.
한 달 후 예상고지서에 7만원이라는 위약금이 명시되어
20번 이상의 전화 후 겨우 통화가 되었지만 '알아보겠다는 말'과 함께 문제처리에 대해 설명받을 수 없었습니다
위약금을 포함한 8월 요금이 이후에 카드로 결제가 되었고
다시 수많은 통화시도 후 담당자는 위약금 환불에 대한 처리가 올라간 상태라고 답변했습니다.
지금 10월 중순이 되었지만 담당자 CJ헬로 모바일 팀장 김영호(070-8253-4315)씨는 제 전화를 받지도 않고
메모를 남겨도 연락주지 않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1. 위약금이 없다고 재차 말하고 개통을 종용한 점
2. 회사 착오로 인한 것이면 사과와 함께 환불조치가 이뤄져야 하지만
3. 수십번의 통화에도 연락을 피하거나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생활을 쪼개서 살고 있는 주부로서 예상치 않은 지출과 비인격적인 서비스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