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8일 G마켓에서 HP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 노트북을 받아보니 노트북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되어 G마켓에 반품 요청을 클릭했고 택배에서 가져 갔습니다. 며칠후 G마켓에 입주(?)해 있는 판매자가 hp a/s센터의 불량판정을 받은후 보내야 된다며 다시 집으로 제품을 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택배비를 청구를 했습니다.
G마켓에 아쉬운점은 "가전제품을 반품요청할때는 A/S 후 불량판정을 받아야 한다"는 부분을 주의 사항으로 올려놨다는데 이런 부분이 고객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확실한 수단이 보완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