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마켓에서 강아지 자동 급식기를 샀습니다..열어보니 너무 커서..바로 닫고 반품 했더니 반품 안된다고 전화가 왔네요..물건은 만져 보지도 않았는데..박스도 테잎같은거 뜯지도 않고 그냔 박스만 열어 보기만했는데 반품이 안 된다니 너무 어의가 없네요..강아지가 너무 어려서 사용할수가 없습니다..미사용에 15일 이전이면 철회 가능 한거 아닌가요...허가 받고 장사하는데..그런 소비가 보호가 안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