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도 안된다하여서 저희차로 운반하여 이사날이라서 급하게 구입하였습니다 .
설치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어머니께서 가구서랍이 잘열리지 않는다 하였으나 새제품이라 조금
뻑뻑할수도 있지 않겠냐고 조금 쓰시다보면 괜찮을거라고 써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냥저냥 쓰다가 2012년 9월에 서랍을 열다가 낑겨서 나와서는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어머님집과 거리가 좀 있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10월초에 서랍을 확인해본결과
레일이 내려앉아서 꽉 끼여있고 서랍을 빼서 확인해보니 안쪽에 톱밥가루며 옹이가있고
폐자재를 넣어서 부실하게 가구가 모양만 잡혀있고요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습기도 없는데
곰팡이가 엄청나게 피어서 있었습니다 .
그리고 이불2~3채만 넣어 놓았는데도 선반은 벌써 휘어져 있고 한마디로 쓸수도없는 가구를
새물건이라고 진열해서 팔았던겁니다 .
제가 항의를 하자 수리를 해주겠다고하고서는 기사를 둘이나 보냈는데 노친네 혼자 있는곳에
와서는 이야기를해도 무뚝뚝하고 뭐가 요란한 공사라도 하는듯이 가구를 이리저리 옮기고
하더니 벽지도 깨끗한데 습기가차서 그렇다는 엉뚱한 소리만하고 곰팡이 몇번 닦고는 가구자체에는
이상이없으니 집이문제라고 하고서는 화를 내고 가버렸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업체에 전화해서
가구가 이상이있으니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자 막 화를 내면서 분명히 하자가있고 그런데도 하자가없다고
저가가구 처음쓰냐고 가구에 교환이어디있냐고 답답하면 검찰청에 신고하라고 윽박지르기도 합니다 .
메이커아닌가구에는 모두 그런자재를 쓴다고 그러네요 그렇게 큰매장에서 팔때하고 판매후가 이렇게도
다릅니까..당연히 판매를 했으면 제가 사후에도 책임을 져야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책임이없다고
마음대로 하라고하는데 이억울함을 어디서 보상받아야하나요? 참고로 제가 사진찍어놓은 파일도있습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