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은 날짜에 맞춰서 정상 발간되었고, 받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그런데 2주가 지나고 남들이 다 받고있도록 저만 물품을 받지 못했습니다.
11월 2일.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사정상 지연'될 수 있다면서 환불을 하려면 예약금의 20%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11월 8일... 이대로는 물건을 받아도 피해자가 되 버리고... 저는 환불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단순변심 환불 취급하면서 20%를 부담하라고 하는군요.
날짜에 맞춰 물건을 준비하지 못한 인터넷서점의 요구가 정당합니까?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발간일 전에 예약취소를 요구했다면 당연히 취소금을 부담해야 하는게 맞겠지만,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