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초에 미국 소비자연맹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연비 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현대기아차에서는 발빠르게 보상을 촉구하고 사과문을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80%에 육박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왜 가만히 있는지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조사 및 행동을 요구합니다. 댓글1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