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A/S를 신청했으나 기사의 약속시간도 늦고 컴퓨터를 수리해서 오늘 중으로
가져다 준다는 약속을 해놓고도 연락도 없이 다음날로 미루어졌으며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겨 다시 기사님께 전화를 했더니 자신이 바빠 다시 올수 없으니 네이트 온으로 원격적으로 보겠다며 저녁에 다시 전화를 부탁하여서 그냥 부편함을 무릅쓰고 사용하려 하였으나 다른 프로그램도 문제가 생겨 다시 A/S신청하였습니다.
상담원에게 다른 기사님을 불러달라고 했더니 출장비를 다시 물어야 한다네요???
수리비로 45000원이나 들여 프로그램을 깔고 출장비도 주었는데 삼보측의 잘못인데 소비자가 다시 지불하여야 하는지요???
삼보측의 태도가 너무 불쾌해서 제주위의 분들께 다시는 삼보를 쓰지말라고 하고싶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