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마켓 린다슈라는 쇼핑몰을 통해 신발 2켤레를 구입하였습니다.
둘다 235를 구입하였고, 한 켤레는 사이즈가 잘 맞았습니다.
문제는 다른 한켤레가 한발은 맞으나 한발은 신었을 시 헐떡 거림이 심해 걷기 힘듭니다. 이에 교환신청을 하였고, 교환한 제품을 엊그제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더 심하게 짝짝이 입니다. 한쪽은 들어가기 힘들고, 한쪽은 전보다 더 헐떡 거리고요, 다시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답변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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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첫 상품 교환시 사이즈 양쪽 235로 발송되었으나 짝짝이라 말씀하셔서
외관상 아무런 하자가 없지만 미세한 부분에서 불량일 수 있다고 생각되어 무료 교환을 하여 드렸습니다.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하였으나 이 또한 짝짝이라고 하시면 저희 판매자측에서는 더이상 상품의 불량이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을 원하실 경우 배송비 5000원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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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히 외관상 문제로 교환요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양쪽 235로 보냈더라도 사이즈가 짝짝이 였습니다. 같이 일하는 235인 지인들을 신겨봐도 확실히 짝짝이 였고요. 제 발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다른 지인들도 신겨보고 교환 요청 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물건을 다시 보냈고, 제발 235인 사람 한번만 신겨봐 달라고 문의를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외관상 문제로 교환을 요청했던 것이 아니였고 사이즈 문제였다며. 진짜 한번만 신겨보고 말씀해 달라고 문의를 남겨놓았습니다. 인터넷 쇼핑몰로 구입을 많이 하였지만 이런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당해보니 제가 거짓말을 하는 소비자가 되어 있더군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궁굼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