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중인 휴대폰의 통신사는 KT입니다.
제가 사는 집에서 휴대폰의 통화품질이 매우 안좋습니다.
통화중에 갑자기 끈어지거나,
혹은 친구들로부터 전화를 받지 안는다는 말을 듣습니다.
전화벨이 울리지 않았다고 해명하기도 바쁜 지경입니다.
원인을 확인하고자 KT고객센터(114)에 지난 10. 26일 통화하였습니다.
KT고객센터 직원은 제가 사는 아파트에 중계기가 설치되어 있지만
제 집에서는 통화품질이 안좋다며, 소형 중계기를 설치 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1달 열흘이지난 오늘(12.4)까지도 설치가 되지 않고 있어,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곧 설치해준다는 말만하네요
그동안 전화통화가 되지않는 것에 대한 피해를 보상은 커녕,
지들의 통신요금은 통장에서 잘도 빼가네요.
참고로 저의 집 휴대폰 중 통신사가 KT인 휴대폰은 총4대입니다.
그냥 서로 불편을 감수하고만 있는 실정입니다.
통화품질 불만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통신대기업인 KT를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