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청학동에서 간석동으로 2.5톤에 포장이사를 하게 되었읍니다
도와드릴것 없냐고물으니 나가 있으라 하시더군요
두시간만에 이사짐을 싸고 간석동으로 출발하였읍니다
간석동에 도착하여 이삿짐을 풀기 시작하였어요 배치만 정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전 믿고 잠시 부동산과 동사무소에 갔습니다
갔다 와보니 포장이사였는데 하나도 정리가 되어있지 않더군요
둘러보니 월럿큰상자의 손잡이가 떨어져있더군요 손잡이 떨어졌어요 붙여달라하니 장비가 없으니 유선아저씨한테 부쳐달라 해라 라고 정말 불쾌한 말투로 말씀 하시더라고요 이사내내 그런식 이였습니다 정리도 하나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남자3분이 후다닥 나가시더니
아주머니왈 끝났으니 돈달라 손을 내미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돈을 일단 드렸어요 힘든일하시니까 고 생하신다 좋게 생각하기로하고 내가 조금만 고생하자 . 집정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리하면서 보니 와인잔과 약이 없어졌더라구요 물건 요기 저기 에 다 기스나고 돌 침대 몰딩 나무 부분엔 심하게 여러군대 폐여 있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와인잔을절대 깨지 않았다 하시더라구요 여기저기 전화하였지만 다 회피 하기 바쁘시더라구요 본사에 4일을 전화하니 그때서야 와인잔 값과 약을 돌려주시더군요
동생이 본사에 통화한 내용을 녹음해서 들어보니 와인이 인생의 전부냐 별거 아닌거 가지고
왜이러냐 라는 식에 무책임한 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포장이사가 안전하고 편리한 이사를 하기 위해 일반이사보다 더 많을 돈을 주고하는거 아닌가요? 화가납니다
사무실분이 돌침대 상태를 보러 5일 만에 오셨어요 인정하시고 보상해주신다며 돌침대를 찍으셨죠 위분에게 올려보겠지만 너무 높은 가격을 말하면 보상할수없다 인터넷 이나 개시판에 올려도 이사는 눈하나 깜짝 않하신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불쾌했읍니다
어린 여자 애라고 무시 당하는 기분이였어요 소보랑 법무사에 알아보니 50%에서 70%까지는 보상받으수 있다 하시더군요 장수돌침대에 알아보니 170~ 180만원 정도라 하여 100만원만 보상해달라 하였어요 위에 말해보고 전화주신다기에 기달렸어요 이틀이 되어도 연락이 오지않아 전화해보았죠 위에 상황을올렸지만 아무것도 해줄수없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보험들어놓지 않으셨냐고 물으니 할증 붙어서 되도록이면 보험 처리는 않한다 하시더라구요 생각할수록 억울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이 사실들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싶었어요 삼호 익스 프레스 게시판에 이용후기라고 남기고 싶어 들어가서 장문에 글을 썼지만 자체 삭제 되더라구요 칭찬글이 아니면 올릴수 없었던거예요
또다른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않았면 좋겠습니다
무시당하고 정말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번 이사해봤지만 몸고생 맘고생 이사하기가 이렇게 힘이드는줄 처음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