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결혼할때 세탁기구입해서 지금한3년정도 되는거같습니다
근데 한1년전부터 옷을빨면 자꾸 세탁물이 찢겨져서나오는겁니다
첨에는 옷이삭아서 그렇다고생각하고그냥넘겼습니다..근데주위에서 요새무슨옷이삭냐고 세탁기가이상한거아니냐고하길래 그후에도유심히보니 이불이나 옷이나 자주찢겨져나오길래 as를받았더니 기사분이오셔서보더니 세탁기에는전혀문제가없다고 합니다..세제나다른것들때문에그럴수있다고 3년동안같은세제만쓴것도아닐뿐더러 현재도 아기세제랑 어른세제를따로쓰고있습니다 ..저희신랑이화가나서 다시콜센터에전화를하니 다시기사분을보내준다해서 왔는데 그분도세탁에는전혀문제가없다합니다..세탁기엔전혀문제가없는데 그럼저희가찢어진세탁물을넣는것도아니고..참황당합니다..그래서기사분께 그럼혹시통을교체하면괜찮겠냐고물어보니,통교체를하면 물이새거나 다른문제가있을수도있고 거의자기들은 권하지않는다하더군요
근데다시콜센터전화해서 이건책임을져야되지않냐고하니 20만원주고통을한번갈아보랍니다.. 우리돈주고통교체해서도이상이있으면 그건누가책임을집니까?.출장비주고기사불러도별다른방법도없고 어디가고장이난거면저희가고치는게타당하지만 이건lg책임아닌가요?..
세탁기가있음에도불구하고 빨래하기가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