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에 아탑터를 급하게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이업체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선만 자르고 연결하는데 수리비 오천원을 요구했는데 제가 현금이 없다고 하니까 카드결재 만원을 요쳥했습니다. 솔직히 아탑터 5~7천원으면 구입하는데 급하니까 만원 카드결재하고 수리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후 부착한 테이프가 빠져서 오늘 다시
업체방문해서 테이프만 부착해달라고 했습니다. 당연 수리비 얘기는 없었고 막걸리나 사오라고 하더군요.
전 농담으로 들었는데 막상 테이프 부착을 다하고서는 수리비 만원을 달라고 하네요.
아니 테이프 하나 부착하는데 무슨 수리비를 만원이나 쳐 받아 먹는지 어이가 없어서... 제가 여자라
바가지 엄청 씌운거 같은데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셔야 될거 같습니다.
남자 넷이 있는 사무실에 해를 입지나 않을까해서 수리비 만원을 카드결재하고 왔습니다만 넘
억울해서 고소합니다.
참고로 수리는 인하기획 바로 옆사무실에서 했구요 카드결재를 여기서 하라고 했습니다. 같은 업체로 연계해서 일하는거 같구요 카드결재 영수증도 있습니다... 댓글1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