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사용부품이 재생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소비자는 전혀 알길이 없습니다. 소비자에게 미리 설명을 하지 않은 것도 문제이고
어느 지점을 이용하던지 동일한 서비스를 주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단순히 업체의 정책을 탓하기 보다, 최소한 처음 14만원 지불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상을 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재생과의 가격차이 10만원 보상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말고도 여러 피해자가 나올 수 있는 사례이며,
업체 배불리기의 한 횡포라 보여집니다.
이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이득을 취했겠습니까?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