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11년 출시된 LED TV의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처럼 색깔이 흐려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소비자는 “인터넷상에서 백라이트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상 결함이 의심되는데도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수리비를 내라는 안내를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8K TV'는 너무 과한 스펙?...출시 경쟁 불붙지만 콘텐츠 전무 주요기사 "5번 고장나도 수리만 하라니"…가전 반복 고장에도 환불 '미꾸라지' 우울증도 보험 처리...교보라이프 이어 대형 손보사 앞다퉈 진출 유한·대웅·동아에스티, 유망 벤처에 투자 씨앗 뿌려 놔 [위기의 손보사③] DB손보, 투자손익 늘었지만 보험손익 '구멍' 못 메워 NH투자·KB증권, 고환율 파고 넘고 외환거래 흑자 '好好' 온라인몰 '알 꽉 찬' 옥수수 광고사진 내걸고...'이 빠진' 불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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