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팝업스토어는 ‘새로‘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색으로 가득 꾸며져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도수를 0.3도 낮춘 ‘새로‘의 산뜻함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16일 동안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히스토리 월 ▲기획전시실 ▲명화전시실 ▲고문헌실 ▲비밀 엘리베이터 ▲귀중품 보관실 ▲굿즈 및 시음존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고문헌실에는 새로 소주와 관련된 다양한 문헌이 보관돼 있으며 서적을 탐색하며 '비법 조각'을 획득해 방탈출을 할 수 있다.
새로중앙박물관의 전시 도입부에서 도슨트로부터 비법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는 티켓 플랫폼 ’예스24’,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우선 입장이 가능한 ‘패스트 트랙’ 예약을 하거나 현장 대기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 기간 동안 휴무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후 3년여만에 처음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강조하고자 출시 초부터 확장해 온 ‘새로’의 세계관을 천년의 스토리로 확장해 ‘박물관’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출시 후부터 이어져 온 ‘새로’만의 독창적 세계관의 확대와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