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온라인에서 구매한 식물 씨앗을 심은 후 판매 정보와 다른 품종이 자라 피해를 입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전북 정읍에 사는 이 모(남)씨는 대형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잔디 씨앗을 집 앞 마당에 뿌렸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예상했던 잔디가 아닌 잡초가 자랐기 때문이다. 이 씨는 "구매처에 항의하자 반품해주겠다는 말 뿐이다"라며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정성스럽게 가꾸느라 고생한 시간이 아깝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100일간 현장 살핀 박윤영 KT 대표...18조 투자해 AI·보안 키운다 LG,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으로 확대 경동나비엔, 현대百 판교점 팝업 오픈...욕실 환기 가전 '바스케어' 최초 공개 백종원 얼굴 지우는 빽다방 새 CI 나왔다...빽보이피자도 캐리커쳐 빠져 LG전자, '서울풀 키친 챌린지' 성료...필리핀·베트남 등 7개국서 '찐팬' 16명 초청 하나은행,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 '성공적'..."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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