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구매 상담을 완료한 고객은 차량 출고 여부와 관계없이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벤츠코리아는 이 가운데 100명에게 메르세데스-벤츠 키링을 증정한다.
구매 상담 이후 9월 안에 차량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 가운데 40명에게는 1886년 제작된 ‘다임러 모터 캐리지’ 모형 자동차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는 차량 검색부터 구매 상담 신청, 주문까지 온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는 판매 플랫폼이다. 벤츠코리아가 지난 4월 도입한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GLA부터 메르세데스-마이바흐까지 다양한 차종을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모델과 차체 형태, 색상, 옵션, 가격 등을 조건별로 검색하고 차량별 옵션과 프로모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월에는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컬렉션 스토어’를 열고 모델카와 차량 키 케이스, 키링, 우산 등 액세서리·컬렉션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3월에는 차량 내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서비스센터 정비 예약을 할 수 있는 ‘온보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4월에는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를 국내에 도입했다. 벤츠코리아가 차량 재고를 통합 관리하고 전국에서 동일한 가격과 프로모션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5월에는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경험 공간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을 열었다. 전 세계 다섯 번째로 문을 연 스튜디오로 차량 전시뿐 아니라 브랜드의 140년 역사와 기술, 미래 비전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임규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