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제대한 아들에게 옵티머스 LTE2 를 사주었는데
핸드폰 파손으로 인해 인천 부평구 부평동 193-3번지 1층
윤정유플러스에 방문하여 옵티머스 LTE2 가격에 맞는 핸드폰으로 봐꾸어 준다고 해서
옵티머스 뷰2로 봐꾸었는데 총금액에서 10만원을 깍아서
89만원에 핸드폰 을 구입해서 쓰다가 또 뷰2가 액정이 나가고 유심이 없어져서
유심만 따로 구입하려고 그가게를 또갔는데
그 영업점에서 유심만 따로 안판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베가R3로 바꾸어 썼나봅니다
그런데 베가R3가격이 99만원인데
폰가격을 깍아서 (보상을 적용 한다든지) 해주기는 커녕
99만원에 33,000원을 더한 1,023,000을 매달할부금액으로 폰요금에 포함해서
청구를 하는것입니다
매장을 방문해서 경위를 물었더니 33,000까지는 점장맘대로로 올릴수 있다고하더군요
어떻게 이럴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완전 호구로 본것같아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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