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코웨이 렌탈 사기
 최지희
 2013-03-06  |    조회: 204
코웨이에서 1년 가량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2013년 1월에 담당코디가 기존제품보다 4,000원 가량 저렴한 렌탈비의 신제품을 교체하라고 권유 하길래 제품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2월 20일 통장에서 청정기 렌탈요금이 두 개나 지불되어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 하려고 콜센터에 연락했더니 신대방지국 팀장을 연결해 주시더군요. 알고 보니 담당코디는 저에게 청정기 교체라고 속여 두 개의 제품 렌탈하게 하고는 구제품을 회수해가서 회사에 반납하지 않았습니다. 팀장은 담당코디랑 알아서 합의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 코디는 저의 전화를 일체 받지 않을뿐더러 회사와도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또한 제가 계약 해지 시 위약금을 내야하고 해지를 하지 않으면 두 개의 청정기 렌탈비를 고스란히 내야한다고 합니다. 구제품과 신제품 렌탈 모두 계약서를 쓴 적 없이 구두로 이용했는데 담당코디가 계약서를 위조한 것일까요? 전 사기를 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 코디를 사기로 경찰서에 고소를 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콜센터에 민원을 제기하면 해당 지국 팀장을 연결하고 담당팀장은 코디랑 해결하라고 식으로 서로 책임을 회피합니다. 담당코디가 아직 회사를 퇴사한 것이 아니므로 코웨이 회사 측에서 나서서 해결을 해주고 담당코디에게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해결방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