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당시 성능점검표는 받았지만 흐릿한 복사본을 받았고 구체적인 차량의 성능이나 사고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단지 차량의 뒷쪽 드렁크를 받혀서 수리후 판매하는 것이라는 말을 저와 같이 간 동료와 인천딜러가 프라임모터스측의 사람으로부터 들었습니다. 단순한 상황이라는 말만 믿고 거래완료후 차를 인수받아 대구에 내려와서 주행중 브레이크오일이 새는 바람에 일반 카센터에가서 오일누수부분을 수리하였으며 일반점검을 위해 차를 떠보았습니다.차를 떠보니 차의 밑부분에 심한 용접이 발견되어 카센터 기사에게 물어보니 이차는 플로어패널부분이 차량의 반쪽부분부터 용접이 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이정도면 반파이상 큰사고가 난 차량으로 보여진다는 말을 듣고 즉시 인천의 담당딜러에게 연락을 하여 자초지종을 얘기하니 담당딜러도 수원의 프라임모터스상사에 차를 보러 내려갈때 무사고차량이라는 말을 듣고 내려갔었고 본인도 수원의 프라임모터스 상사에서 차량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못듣고 차를 판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담당딜러는 저의 차량에 대한 하자 부분의 말을듣고 죄송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판매하기전 차량의 성능점검표상에 나타나있는 17번,18번,19번 항목의 자동차의 상태표기란의 자동차구조 부분의 표기가 미기재되었는 것을 볼때 의도적인 미기재로 보여지며 .이건에 대해 차량대금의 환급이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해결방법은 무엇인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을 상대로 차량에 대한 자세한 사고 내용를 설명하지않고 판매에만 눈이 먼 (주)프라임모터스자동차매매상사를 지도관청인 장안구를 통해 특별관리 매매상사로 분류해 블랙리스트화시켜 이런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