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이렇게 기분 나빠 보이긴 처음입니다. 사장인거 같아보이는 남자가 계속 게임하고 있는데 옆에 와서 살살 시비걸고 마치 나가라는 것 처럼 이야기하고 ......
기분나빠서 돈 주고 나오면서 기분나쁜 티 내니까 오히려 다시는 오지 말라고 말까지 합니다.
이게 손님을 대하는 태도인지 ......
저 PC방 프렌차이즈 업체 인 거 같은데 종업원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
저희에게만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손님들한테도 그러는 것인지 심히 궁금하네요.
어떻게 보면 큰일이 아닌 것 같지만 우리나라 서비스 사업이 다 이런식이면 도대체 누가 기분 좋게 소비를 할지.......... 가장 기본적인 것도 안되있고 ......
보보스PC존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지점입니다.
다시 가진 않을 꺼지만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로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