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여행이라 비싸도 사진보니까 깔끔해서
예약하고 강릉을 늦게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밤12시 1시쯤 예약한 숙소로갔다
근데 방에 올라가보니 내가 예약한숙소는 없고
위생이엉망인 방을 내주었고 벽지는 누렇고 다뜨고 곰팡이에 비누엔 머리카락이 엉켜있고 침구는 빨래를 한건지 안한건지 모를정도로 냄새도 심했다 숙박사장한테 방이 다른거아니냐 바꿔달라했더니 만실이라없다 취소해줄테니 나가라했다
술도마셨고 경포대에서 대리를타고오기도했고 방도 없는데 나가라는건 배째라는식이 아닌가싶다 여기어때에 전화했더니 이용했으니 환불은 안된다는 말만한다 이건 명백한사기가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