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중고 굴착기 035
구입일: 2024년 4월 14일
사용 시작일: 2024년 4월 16일 (울릉도 도착 후 작업 개시)
판매처: 디벨론 건설기계 경북판매
담당자: 김영도 지사장
거래 형태: 중고 장비 구입 (현장 인수)
2. 피해 내용 및 경과
장비를 인수하고 울릉도에서 작업을 시작한 2024년 4월 16일, 기름이 가득 찬 상태임에도 기름 게이지 경고등이 점등되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즉시 A/S를 요청했으나, 김영도 지사장은 "일시적인 오류일 수 있으니 사용해 보라"는 답변만 주었고, 실제적인 점검이나 조치는 없었습니다.
이후에도 수차례 문제를 설명하고 A/S를 요구했으나, 계속해서 대응을 미루거나 회피하였습니다.
그후 장비작업이 없었고, 2024년 5월 8일, 주행 중 트랙이 고장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으며, 정상적인 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다시 A/S를 요청했으나, 김영도 지사장은 "중고는 A/S 대상이 아니다. 수리는 소비자가 알아서 하라"며 모든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3. 소비자 입장
중고 장비라 하더라도, 정상 작동에 필요한 주요 부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사후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해당 굴착기는 인수 직후부터 이상이 있었고,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주요 부품이 고장난 점에서 명백한 사전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판매처는 소비자의 반복된 요청을 무시하고, 결국 기계 고장이 발생한 뒤에도 책임을 외면하고 있어 심각한 소비자 권익 침해에 해당합니다.
4. 요청사항
해당 장비에 대한 정식 A/S 또는 수리비용 보상 또는 환불, 대체 장비 제공 등 실질적 구제 조치
디벨론 건설기계 경북판매 및 김영도 지사장에 대한 책임조사 및 행정지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