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녀가 배가 고파해 1층에 위치한 BT햄버거타코에 방문해서 햄버거를 먹음
3. 30분이 넘어버려 다시 쇼핑 영수증을 주차비 정산시스템(아이파크) 기계에 댐
4. 이미 정산한 영수증이라며 주차비 무료가 적용이 안됨
5. 출차하며 주차비를 계산하고 고객센터에 가서 사정을 이야기하니 아이파크 고객센터에 이야기 하라고 함
6. 아이파크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주차비 정산을 하고 30분 안에 나가지 않았으므로 청구된 주차비는 반환이 어렵다고 함
7. 홈플러스에서 14만원 쇼핑하였을 경우, 5시간의 주차비 무료를 할수 있지만 중간에 정산을 하고 제때 나가지 않은 고객의 잘못
8. 고객이 한번 실수해서 제때 안 나가면, 쇼핑을 하건 말건 주차비를 내는 시스템은 잘못 된것임
9. 등록 차량이 나가지 않았으면 원래 입차 시간이 유지되어야 하나 나가건 아니건 무조건 청구를 함
10. 30분 안에 안나가면 무조건 입차 시간이 바뀌면서 다른 영수증으로 추가 등록을 해야 한다면 무조건 했을것
11. 본인은 영수증 정산을 하고, 그 매장 1층의 햄버거를 샀고 2층에 가서 이불을 샀음!
12. 햄버거 가게에서는 키오스크 결제로 영수증 재발행이 안된다고 하고 이불가게는 주인이 없어 계좌이체로 물건을 삼
13. 중간정산 하고 안 나간 고객의 실수가 있어도 사실이 인정된다면 환불이 되어야 함
14. 전국의 아이파크 시스템을 사용하는 매장의 고객들이 이렇게 돈을 날리게 하는건 잘못임
15. 영수증 정산하였으나 나가지 않았다면 정산이 무효가 되며 재정산이 될수 있게 되는것이 맞는 주차비 정산 절차임
16. 프로세스만 바꾸면 되는데 왜 하지 않고 환불도 불가능하다는 논리인지 아이파크 시스템을 고발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