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반복된 배송지연으로 신뢰감 상실 및 고객 우롱
 김민강
 2025-07-14  |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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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23일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1. 7월4일경 저의 불찰로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해서 해피콜에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이야기해 정확한 제 연락처를 넘겼습니다.
2. 이후 7월 7일 냉장고 출고예정이라고 현대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 7월 7일 연락이 오지않아 다시 현대몰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9일경 출고예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4. 7월 9일경에도 연락이 오지않아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11일 배송예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출고예정은 밀릴 수 있는데 배송예정은 확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5. 11일 경에도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고객센터에 문의를 남겼으나 회신은 오지 않았습니다.
6. 14일 오늘 다시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21일 배송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위 과정에서 현대몰에서 직접적인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저는 생활가전이 없어 매번 식사를 사먹어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연락하는 과정에서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반복된 지연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저버리고 우롱하는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7-15 14:25:06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