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부위 이외의 가방부위에 가죽눌림, 두줄 자국 (없어지지 않는)의 가죽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선 내용도 비용을 두배 받으셔서 전문가라 판단하고 맡겼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만족하지 않더라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진부위는 뒷쪽 가방 제낌으로 인하여 선명히 생긴 눌림이고 수선전 전혀 없던 자국으로 쌍방 논쟁이 있었습니다.
저는 믿고 맡기며 지금과 같은 상황을 예상치 못하고 수선 이외의 부분을 사진찍지 않았습니다.
증거있으면 사진 가져오라는 업주와, 본인이 사진을 찍어 놓았다고 했다가 없다고 했다가 말 바꾸며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 업주와 분쟁에 있습니다.
AS 전 사진 부위 (소량범위) 이외로 더 큰 부위로 as해놓은 손상면적, 동그란 체인색변함 에 대하여 일절 말하지 않았지만 이 범위의 전후의 사진은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