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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웅진씽크빅 나주지점
 김인숙
 2025-07-15  |    조회: 214
초등학교때 웅진 씽크빅을 하고 중학교 들어가서는 동의서를 작성해 달라는 문자를 받았지만 다문화 가정이라 엄마는 잘모르고 아빠는 바빠서 놓쳤다고 합니다.부모님이나 아이 누구하나 선생님에게 학습지도나 학습 방법을 들은적도 적도 없고 연락을 받은적도 없는데 회원이라 밀린 회비를 내라고 한답니다2개월분 안내면 신용불량 만든다고 협박해서 그걸 납부 했다네요.근데 또 3개월분 내라고 해서 안내었더니 체권단으로 넘겨서 열배인 3백만원 상당을 내라고 한답니다.부족한 다문화 가정을 상대로 이런 착취를 취하는 나주지점 씽크빅을 고발합니다.약자를 보호해 주시고 다문화 가정에 피해가 없도록 도와 주세요
댓글 1

담당자 2025-07-16 08:51:24
물품 구입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