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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쓰레기 음식
 김미선
 2025-07-16  |    조회: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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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10팩 받은것 중 4팩 지인주고
6팩을 손질하고 남은고기와
손질된 부위사진입니다.
음식을 판매하면서 양심은 쓰레기통에 버렸는지 손질한고기 버릴부위고기 다
냉동실에 넣어놨습니다.
너무 해도 너무합니다.
이걸 음식이라고 버젓이 판매를
한다니 꼭 처벌받기 원합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7-16 16:55:33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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