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 as만 목빠지게 기다려온 세입자입니다.임대인말로는 삼성전자에서 2025년 4월15일경에 에어컨을 새로 구입했다는데 6월에 한번 7월에 힌번 틀었다 물이 줄줄새는것을보고 놀래서 크고 임대인에게 전화해서 거의 2주만에7월17목 오전10시반 방문을 예약해놓았지요..천둥번개가 치고 앞이 안보이는 폭우를 툻고 남편이 병든 아내를 간호못하고 삼성전자서비스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519로 향했습니다..약속시간이 15분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 주인에게 전화했더니 기사번호로 직접통화하시는게 좋겠다고하여 전화했더니 30분후에 출발할까 한다는것이고 자기는 접스자가 주인이니 주인에게 사정전화를 했을뿐이라는데 주인은 세입자전화번호를 주며 꼭 세입자와 반드시 통화해라했답니다.결론은 수리기사는 펀펀하게 그래서 갈까요말까요를 하고 남편은 다시 돌아와야하는 일정이었습니다...또 몇주를 기다리며 그집에서 살지도 못하는데 월세를 내게한 삼성전자서비스기사가 소속된 안산센타를 고발합니다.모두 녹추가 되있습니다 댓글1
사용하시는 에어컨의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쪄죽을 지경인데 에어컨 수리 5주 기다리라고?...올여름 에어컨 AS지연 민원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쪄죽을 지경인데 에어컨 수리 5주 기다리라고?...올여름 에어컨 AS지연 민원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