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elecom 이하 "회사" usim해킹사건으로 피해를본 고객들에게 역차별 보상으로 회사의 신뢰를 떨어뜨리고있어 최소한 동일 조건으로 보상을 요청합니다.
회사는 해킹사건으로 많은 고객들이 회사의 서비스를해지할때, 회사의 귀책 사유를 인정하여 위약금을 보상하기로 하고 재 가입시 기존의 할인 서비스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이 조건은 7월14일 이전해지 고객에게만 적용한다고 합니다 이에 덧붙여 기존 고객에게는 8월 요금에 한해서 50%을 감면하고 12월까지 매월50GB의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합니다
이 경우 7월14일 이전 해지고객은 해지위약금을 보상받고 선택약정 할인을 받게되어 해지 위약금이 발생하는 기존 고객보다 최소 월 25%의 요금 할인해택을 더 받게되어 기존 고객들은 더 불리한 할인 혜택을 상대적으로 받게 보상책을 제시하고있어 기존고객의 역차별및 상대적 박탈감을 더하고있어 고발하오니, 모든 기존 고객에게도 위약금을 해지해주고, 동이롸게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수있도록 소비자 보호를 요청합니다 댓글1
해당업체에서의 해킹피해 관련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SK텔레콤, "개발 역량 총동원해 고객 불편 최소화"...첫날 382만 건 교체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SK텔레콤, "개발 역량 총동원해 고객 불편 최소화"...첫날 382만 건 교체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