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가 고장나서 고장수리를 7월 24일 전화로 수했는데 8뤟 2일 수리 및 점검차 방문해서 고장원인이 냉매에 의한 것이라 본사에 연락해서 해결한다고 철수하고는 8월 4일 전화로 일정을 잡자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본인의 사정으로 오전만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일정을 잡아 연락해 준다고 하여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6일 전화를 하니 주거지인 청주방면 스케쥴에 맞추어 계획을 잡고 있을 것이라 주후반에 가능하다고 통화를 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다른 회사들의 가전제품 수리기간도 통상적으로 이렇게 오래 걸리고 있는지 아니면 냉동 내장의 성수기인 하절기라 수요가 많아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인지 너무 수리가 너무 오래 걸리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보관되었던 제품들의 상해로 피해본 것이랑 그동안 사용하지 못해 피해본 것을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옵니다.
회사의 대응도 하절기인 성수기라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간주하고 있는 것 같아 분노가 치미네요. 댓글1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