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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쿠팡으로 음식을 시켰는데 누락되서 재주문요청했더니 배달료가 더 나갔다고 손님인 제게 화내고 함부로 대함.
 김서희
 2026-07-06  |    조회: 43
6월 30일 오전10시경.
쿠팡으로 냉면을 시켰는데 면이 누락되고 육수만와서 재주문 요청을 했습니다. 쿠팡은 원래 누락이 되면 개인정보를 가게에서 물어보게 되어있지 않고 쿠팡자체에서 재주문으로 수습하게 되어있는데 그거했다고 배달료 더나갔다며 가게에 방문식사하다 밥도 다 못먹고 사장한테 쫒겨나고 다시는 자기네 가게 오지말라며 욕설과 모욕을 받았습니다.
본인들 실수로 벌어진 일을 손님한테 그런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런 곳이 가게 장사를 해야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하고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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