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여름날 판촉하는 40대후반 남자분이 우유 홍보를 손수레에 끌고다니며 땀흘리는데 외면하기 안타까워
얘기를 들어주었고 산양유 1통을 그냥 주며 마셔보라고 해서 그냥 알았다고 하니...2년 먹어주면 6통의 단백질산양유를 준다고...사실 단백질 산양유에 관심이 없었고 ㅎ무항생재 우유라는 말에 먹게되었는데,
추석연휴에 넣어둔걸 몰라 3개의 우유를 버리게 되어 속상하던차에 대리점주가 전화를 해서 010-6576-2342 아침부터 기분나쁜 대응을 해서 도저희 우유를 먹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데 아주 대비를 철저하게 해서 대응을 할수도 없게 옭아매는 판매 정책은 시정되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