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담니까?뭐 5년이나 7년도 아니고~첨 부터 이런 증상이 있었던걸 발견을 못했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나네요..처음엔 13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뭐가 적용이 되여서 최저 가격으로 수리비를 측정해서 65만원에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6만 5천원이면 몰라도 65만원에는 도저히 수리를 할수가 없담니다.어떻게 얼마전에 세탁기도 수리 받았는데 티비까지 이 짧은 시간에 패널이 나간다는게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첨 부터 불량을 넣지 않은 이상 이렇게 패널이 쉽게 고장이 난다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감니다..적어도 가전 수명을 10년으로 잡아도 2년만에 패널이 나간다는건 진짜 첨부터 고장이 난 부품으로 만들어진거라고 봄니다~!그러지 않은 이상 이렇게 쉽게 고장날리가 없지 않습니까?그리고 4개월 지났다고 수리비 65만원을 내라니요?세탁기도 고장이나..티비도 고장이나니~원...
자고로 세탁기는 8월에 수리 받았담니다...아니 무슨 가전 제품 수명이 2년짜리인가요?2년이 되니 전부 다 고장이 나는건가요?냉장고도 업그레이드
안하길 잘했지...업그레이드 했으면 냉장고까지 아작이 날뻔 했으니~참...수리비 못내겠습니다..도저히..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