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항공·여행 | 항공 마일리지를 교묘하게 없애버립니다. 아시아나와 통합후에 덕욱 절밀하게 소비자들을 우롱 합니다
 Harmine Pak
 2026-10-01  |    조회: 166
image.jpg
대한항공 행포가 도를 넘깁니다. 본인은 미국시민으로 45년 세월을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습니다. 그나마 한국 비행기를 이용하는것이 한국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다는 생각으로 이용했습니다. 윤석열 정부때 마일리지 이슈가 생겼으나 윤정부가 억제 시켰는것 같아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묘하게 마일리지를 없애기 시작합니다. 마일리지가 소멸되니 그날까지 대한항공을 이용하라고 해서 가면 이것저것 핑계되면서 마일리지도 없어지고 풀비행기표 값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자금은 아시아나 항공사 마일리지와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통합한다는 명분으로 서류를 작성하여야하는데 소비자들에게 불편을 주면서 강제로 없애버리겠다는 취조 인것 같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10-01 21:25:09
마일리지 제도는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마일리지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각 업체측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각 항공사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