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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오픈마켓의 사기 상술
 정태선
 2012-11-13  |    조회: 838
옥션 지마켓은 esm plus로 통합되면서 판매자 수수료를 판매자할인후에 10% 때던 것을 이제 먼저 10% 때고 할인차감하는 방식으로 개미들의 간을 더욱 빼내먹고 있고요.
그 정도는 이해하는데
11번가는 수수료요율 바뀌었다고 말하지 않고 가입할 때 약정에 요율이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고하고 공지도 없고 판매된거 보니 황당하게 변경되었고 고객에게 즉시할인해주고 (동의도없이) 수수료 더 저렴하게 해주는데 계산해보면 내가 훨씬 손해입니다. 33000원짜리 팔아서 5000원 벌려고했다가 11번가가 다 강탈해가서 700원 남고 포장비 세금 다 때면 적자입니다.

오픈마켓들의 부당한 노예계약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갈 사안일거 같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