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기 세탁소 너무합니다. ㅠ ㅠ 맨날 갈때마다 말 이 다릅니다. ㅠ ㅠ 처음에 혼자서 물건을 받아 놓코 아무런 얘기도 없었으면서 오늘 가서 얘기하니깐 그때 처음에 물건받을때 아저씨가 설명을 다 했다는 겁니다. 제가 중간에도 아주머니 혼자계셨고 그런 말씀 없으셨다 했더니 그때는 내가 안했나? 하구선 지금와서는 다른소리하는 봉천도 운동화 뽀송이 손세탁업체 어떻게 해야할지 ㅠ ㅠ 정말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욕까지 하는 이 세탁소 어떻게 할까요 ㅠ ㅠ 이거 어떻게 보상 받나요 ㅠ ㅠ 쎄무부분이 신발 단추부분이랑 안쪽에도 조금만하게 있는 부분은 안바뀌고 어떻게 뒤쪽 부분만 초코브라운 색깔이 됐는지ㅠㅠ 자신이 없으면 세탁을 하지말지 할수 있다해놓코선 ㅠ ㅠ 이 어이없는 업체 욕까지하는 업체 어떻게 할까요 ㅠ 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