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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무신사/필루미네이트] 동일 사이즈 상품의 현격한 실측 오류 및 배송비 전가 행태를 고발합니다.
 최민혁
 2026-09-27  |    조회: 291
무신사  필루미네이트 데미지 워시드 데님 팬츠 4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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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보 취지

본 제보는 금전적 보상 목적이 아닌,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 및 입점 브랜드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가 동일한 사이즈 옵션 표기 아래 규격이 판이하게 다른 제품을 판매하고, 이에 대한 반품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불공정 행태를 공론화하여 추가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함입니다.

2. 상세 피해 내용

  • 대상 상품: 무신사 / 필루미네이트 '데미지 워시드 데님 팬츠'

  • 치수 불일치 및 품질 관리 부실:

    • 상세페이지상 총장 106cm (오차범위 +1cm)로 동일하게 안내되어 있어, 기존에 구매하여 잘 입던 블루 컬러와 동일한 사이즈 옵션으로 블루 및 블랙 색상을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 그러나 실제 수령한 상품들을 비교해 본 결과, 동일한 사이즈 옵션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블루 제품들과 이번에 새로 받은 블랙 제품 간의 길이 및 핏 차이가 한눈에 보아도 현격하게 차이가 났습니다. (첨부 증거 사진 참조)

  • 업체 주장의 논리적 오류:

    • 업체 측은 새로 받은 블랙 제품이 본사 실측 기준에 부합하므로 정상이라고 주장하나, 그렇다면 동일한 사이즈 옵션으로 판매되었던 기존 블루 제품들은 상세페이지 실측 기준과 전혀 맞지 않는 '치수 불량품'을 판매해 왔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입니다.

    • 단순 1cm 내외의 오차가 아닌, 아예 다른 사이즈 수준의 치수 차이가 존재함에도 모든 색상 및 생산 회차에 일률적인 실측표를 표기하여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3. 업체(무신사 및 브랜드)의 부당한 대응

  • 명백한 치수 오류 사진을 제출하며 판매자 과실 반품을 요청하였으나, 브랜드 및 무신사 측은 "총장 106(+1) 오차 범위 내 정상이며, 이전 구매 상품과의 직접 비교는 개체 차이라 판단이 어렵다"라는 기계적인 답변만을 내놓았습니다.

  • 브랜드 측의 일관성 없는 치수 표기 및 제조 품질 관리 부실로 인한 피해를 단순히 '개체 차이'라는 명목으로 합리화하며, 배송비 6,000원을 소비자에게 차감 후 환불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4. 요청 사항

상세페이지 정보 불일치 및 품질 관리 부실로 인한 피해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무신사 및 필루미네이트의 행태를 고발하며, 향후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재 및 공론화를 요청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28 06:18:51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