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니쁜스에서 물건구매후 3일또는 4일에 받아 하나는 교환, 하나는 환불을 원해
니쁜스에서 보낸 교환서 적어 니쁜스에서 하라는대로 그 교환서와 왕복 택배비 현금 5,000원 동봉하여
시키는 대로 옷속에 잘 넣어서 박스테잎으로 붙인후 택배 받은날 바로 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해 니쁜스에 보냈습니다. (니쁜스에서 교환환불 무조건 대한통운만 이용된다고 했습니다.)
며칠후 니쁜스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왕복 택배비 넣었는지, 박스테잎 색깔은 뭐엿는지 등등
그래서 천원짜리 5장과 박스테잎은 일반 황토색 이었다고 했더니
색깔이 다르다고 하며 누가 뜯어서 돈이랑 주문서를 가지고 간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택배회사랑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끊었습니다.
잊고있다가 연락이 없어 니쁜스 고객상담에 글을 남겼더니 시일 걸리는 일이라며 기다려달라고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또 연락이 너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아직 택배회사랑 문제 해결이 안됐다며 더 기다려달라해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답이 없어 이틀전 또 고객상담에 글을 남겨서 빨리 처리해달라고 한달이 다되어간다고 했더니 다시 연락드리겠다는 글만 남기고 아무연락이 없어 오늘 제가 니쁜스에 전화했더니 자기쪽에서는 대한통운이랑 해결이 안되면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무작정 기다릴수만 없어서 택배 전화번호 달라했더니 동서울 사업소였습니다.
계속 통화중이다가 겨우 전화 연결이 되었는데 과장님이 밖에 나가셔서 자리에 안계신다고 나중에 전화를 준다길래 믿고 끊고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없어 다시 했더니 또 한시간째 통화중입니다.
너무 답답해 대한통운택배 대표번호로 전화해 상담원에게 물었더니 물건만 배달하지 금품은 배달하지 않기때문에 택배회사는 배상할 의무가 없다는 겁니다.
니쁜스 상담원도 옷속에 잘 넣지않아 택배비 분실시 고객 과실로 인정된다고 하더군요.
이런 억지가 어디있습니까?
맘먹고 돈 훔칠려고 하는 사람이 옷속에 숨기든 안숨기든 무슨 상관이 있었겠습니까?
꼭 좀 해결해주세요.
서로 토스하며 자기책임 아니라고 우기며 소비자 우롱하는 무책임한 이 두 업체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