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건설 | 현재도이런수사기관이있다는걸 고발함니다
 김만식
 2012-11-30  |    조회: 1228
고발인 경기도의왕시 삼동569=9우성타운6동201호 김** 전화 010-****-****



피고인 경기도용인시 수지구 풍덕촌동 1080-4 하나푸라자501호 전화 031-264-9617

오** 유** 최**

2008년 노동자를상대로 사문서위조 집단 사기행위를 하여 노동자의 돈을착취를하여읍니다

피의자 노동자인 김**은 글로복지공단 산재연금을받을수있는장애를 반아는데요

고려개발 오** 유** 최** 사문서위조 사기 행위를하여 글로복지공단에연금을못받게하여약5억여원의 제산상 피해을보게 ㅎ였읍니다

수원지방검찰청 고소를하여읍니다 검찰에서 안양경찰서에 수사를하라고 지시를하여

김**은 안양경찰서에 조서를받으로가는데요 안양경찰서 조사관은 고소인에게 조서를받지안고

ㅇㅇㅇ조사관은 고소인에게뭇지도안고 조사관 생각대로 조서를써 김**에게 싸인을하라고 협박을하여읍니다

김**본인은이러게검찰에올이면 안대는것안이야구 말을하여읍니다 싸인을안하여더니 그럼검찰에 백지로올일가요하는것임니다

조사관인 ㅇㅇㅇ 경찰관이 이러게올여도 검찰에서 수사를할것이다하여읍니다 김** 대신 싸인을하구 김** 손을끌어다가 강제로 지문을찍어읍니다

현재도 이런경찰관이 존재하고있다는것을 고발함니다

그후검찰에서는 안양경찰서에서올인대로 기각을시켜읍니다 검찰 경찰 에서 수사를못할정도로

오** 유** 최** 고랴개발은 검찰 경찰에서도 무서워하는 사람들인가요

너무억울한일을당한 노동자 김** 임니다

아직도 이런비리가 성행하고있는것인가요 검찰 경찰 을고발하는것임니다

2012년 11월30딜 너무억울한일을당한 김** 검사 ㅇㅇㅇ 경찰 ㅇㅇㅇ을고발함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현재도...'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