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0/14일 홈쇼핑 방송분을 보고 어머니가 사용할 폴더폰을 구입했고,
구입한지 1달 조금 넘어서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통신사:SK, 핸드폰 : 삼성 애니콜 미니멀 폴더)
그래서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수리요청을 했으나 어이없게도 고객 과실이라 수리 요금을
내야 한다는 겁니다.(침수까지는 아니지만 기판에 액체가 들어간 흔적이 있어 고객과실이라고 함.)
그래서 리퍼폰이 의심되어 홈쇼핑에 전화해서 납품처의 정보를 주고 신뢰가 갈 만한 업체인지 확인을
요청했으나 답변은 알려줄 수 없다 였습니다.(SK네트웍스 라는 대기업명만 알려줌.)
아무튼 삼성, SK, GS홈쇼핑 전부 책임을 떠 넘기는거 같아 결국 서비스센터에서 핸드폰 부셔버렸습니다.
여기까지는 고소할 만한 증거도 없고 정황도 없고 해서 어쩔 수가 없었으나, 부서진 핸드폰은 버리고
집에 있는 핸드폰을 사용해서 기기변경을 하겠다는데도 판매처인 GS에서 장려금이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기변경까지 안해준다는 겁니다. 이런 내용은 방송중이나 홈페이지나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통신사를 옮기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사용하고 기기만 바꾸겠다는데도 위약금을 내라는 내용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