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내용인 즉"
4년안된 LG PDP 50인치 TV(보보스)를 보던중 이유없이 앞유리에 CRACK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LG A/S에 전화를 했더니 기사가 와서 사진한장 덜컥 찍어가 감정을 하더니 소비자 책임이니
소비자가 수리비(60만원 정도)를 지불 하랍니다. 이거 대기업이란 회사가 사진 한장으로 감정한다니
참 기가막히네요. 감정한 사람과 통화를 원해도 안된다는 말뿐~ 생각같아선 유리와 액정에대한 물성 분석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A/S기간이 지난건 인정하지만 이건 너무 오리발 아닙니까? 더욱이 겉표면에는
CRACK이 없고 겉유리와 액정 사이에서 발생했건만 "소비자가 유리속을 깨는 초능력이라도 있다고 감정한건지~ 너무 억울 합니다. LG社 반성하시길.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