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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카파 패딩
 안금선
 2012-12-03  |    조회: 388
세탁후 패팅의 충전재가 현저히 감소 뭉침이 심해 A/S를 맡겼습니다. 지시 사항대로 손세탁을 했는데
또 카파 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겨 직접통화도 하고 그런데 통보받은 결과는 고객의 잘못이라고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처음 빨아서 못 입게 됐는데.. 너무 무책임한 행동 아닙니까. 대리점 측에서는 심의에 올리라고 말씀하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패딩의류를 세탁하시고 충전재가 줄어들고 뭉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의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