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경 엘지전자 제품 LCD 텔래비젼을 구입해서 설치 기사가
설치해 준대로 옮기지도 안고 사용 하던중 2012년 12월1일 액정판이
금이 가면서 고장이났음.엘지 서비스 센타에 연락을 해서 서비스
기사가 방문해서 고장 원인을 불량품이 출고 되었다고 하였으며
가사에게 다른데서도 같은 원인으로 고장이 있었냐고 물었더니
인천지역에서 동일한 고장 현상이 가끔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 엘지 전자측에서 연락이 와서 불량품이 출고 된건 맞지만 무상
서비스 기간인 1년이 지났으니 24만원 수리비는 지불해야 고쳐준답니다.
동일한 고장 현상이 인천에서 가끔 있었다면 전국에선 얼마나 많은 피해
자가 있었겠습니까? 엘지 전자측에선 불량품을 팔고 고장나면 부품을
다시 팔아 먹는 상술을 사용합니까?
불량품을 팔았으면 당연히 고쳐주야지요
그리고 종종 일어나는 현상이면 리콜을 해야지요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