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핸드폰 액점 보호필름을 파는 퓨어메이트에서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80004945&xfrom=&xzone=
물건을 주문하였는데, 올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아서
택배 송장조회를 통해 알아보니, 다시 반송했다고 하는군요.
퓨어메이트 업체(02-717-0676)에서는 제가 있는 주소가 사서함이라고해서
못들어간다고, 반품시에는 택배비 5000원을 내고 반품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택배회사로 보내달라고 하니,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정상적으로 물건을 구입하였고, 제가 구입한 가격에 택배비도 포함이 되어있을 것이고,
판매하는 웹페이지 어디에도 사서함으로는 물건이 안가니 주문하지 말라는 말도 없고,
업자들은 제 시간에 물건을 보내야 할 의무가 있으면서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나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