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5일 G마켓에서 옷을 구입했는데요...
제품상태가 좋지않아 반품신청을하였습니다.
지마켓 반품전용택배가 한진택배라면서 접수되었으니 물건 준비해두라더군요
그런데 택배기사분이 오지를않아서 전화를 하니까 바빠서 못온다고 어디다가 맡기라는둥 하더라구요
상황이 그렇게 안된다고하니 그럼 오겠다고하고 또 오지를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이젠 아예 전화를 받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지마켓에 이런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다시 반품회수요청을하겠다고만 하고 해결책도 없이 나몰라라했구요
시간이 자꾸 경과를 해서 제가 수차례 5번정도 더 지마켓에 전화를했습니다
확인후 답변준다는 상담원은 4명이나 연락도 없었구요
(전화할때마다 전 상담원에게 확인후 10분이내로 연락주겠다고함)-연락 없었습니다.
이젠 너무 화가나서 전화할힘도 없구요
나몰라라 다른사람에게 떠맡기기만하는 지마켓 상담원들의 행동에 너무 화가납니다.
벌써 12월18일인데 한달을 넘겼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