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갤럭세s2를 구입하였고,2012년 접촉불량으로 고장이 났고 무상수리 받았습니당.
2012년 같은고장 이규선 기사가 교체한부품이 가면 전화도 오고 무상으로 해주면 자기가 짤린다고 해서, 전 이해할수 없었지만 돈을 35000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12월 또 고장이 나서 서초센타 팀장한테 전화예약해놓으니 4시 50 분 전화주더군요, 제가 독촉전화를 2번
더 했었구요. 늦게 전화하고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완전 이기적입니다.
신뢰를 대표로하는 삼성이 이래도됩니다?
제가 인정해서 돈을 냈다고 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모두 4번때 고장이 난겁니다. 팀장은 전화후 죄송하단 말도 안하고전 앞으로 2년을 더써야 하는데 전 습기찰 원인 제공 안했는데 계속 고장 이날 핸드폰을 전 어떻해야 할까요? 모든제품엔 불량품이있는데 왜 인정을 안할까요
김동영 팀장은 도대체 무슨일하는 사람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너무 불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