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G마켓을 통해 판매한
판매자 유기농파크 사장 박문규와 부사장 이성일을 고발합니다.
지난 12월10일 G마켓을 통해 절임배추 20kg 2BOX를 주문하였으나
판매자는 배추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로 가격을 올렸을 뿐만아니라
이미 카드로 결제를했음에도 불구하고통장에 재입금을 요청했고
그런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송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추를
다시보내주겠다고 약속한 날짜에 보내지 않고
외히려 김장을 할거냐 말거냐는 식으로 큰소리만 치는 판매자는
소비자를 우습게 여길뿐만 아니라 상거래 도덕을 우습게 아는자로서
인터넷 판매자의 자격이 미달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크나큰 신뢰를 저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결제까지 해놓은 상태인데
재송금안했다고 물건을 안보내준다는게 말이됩니까?
김장이 1년 농사인데 이미준비해둔 양념등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G마켓에대해서도
징계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