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안양 비산점 삼성전자 디지털 프라자에서 판매사원에게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구입당시 분명히 영업 사원은 아주 잘된다고 했는데 TV도 흐리게 나오고 화면도 까맣게되고 게임 렉도 심하게 걸려서 바꾸어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는 말 만하고 있습니다 AS센터가서 물어보니 아직 인터넷 버전이 윈도우 XP처음 나올당시 호환이 안되서 렉이 심하게 걸린것처럼 호환이 안되서 시간이 지나야 된답니다 TV도 내년 디지털 버전으로 바뀌어야 나올거라는데 전혀 설명도 없었고요 그런데도 판매한 삼성 전자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가 대기업이라고 이렇게 횡포를 부려도 되는지요 인터넷에서 삼성 전자 횡포라는 기사를 볼때 남의 무슨 일인가 했는데 정말 황당하고 화나고 해서 요새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