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물건을 오래는 세달째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물건 받으신 몇몇 분들도 가품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건을 받기 전 저의 환불요청에 답변하기는 해외배송비와 수수료 등을 구매자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지 못하겠다고하자 해외배송은 두달간 배송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법적으로 정해져있으니 두달 전에 환불을 할 경우 수수료를 구매자가 물어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하였습니다. 지금 상황은 구매자의 변심으로 인해 환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의 배송문제와 시간끌기 때문에 환불을 받으려는 상황인데 되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있다는게 말이됩니까?
전화역시 수십통을 해도 계속해서 통화중이라 환불 신청을 할래도 할 수가 없는데다가 전화통화가 된다 하더라도 돈을 줄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분은 신발을 배송 보낸 후 대표가 택배수령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도 환불을 해주지 않고 돈을 왜 주지 않냐고 하니 물건을 받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였고 몇차례 재촉 끝에 환불을 받았다 하시고, 다른 환불받은 몇몇 분들도 상당히 오랜시간 감정소모를 끝에 환불 받았다고 하는데 그런 소릴 들으니 불안한 맘에 물건을 편하게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업체가 막무가내로 자기들 멋대로 행동하고있는데 구매자 입장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제 값을 주고 제대로 된 물건을 받겠다는데 그 당연한 일에 왜이렇게 애를 먹고 있어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하나만 환불받고 말면 끝나는 문제라 생각하고 신고는 하지 않으려 했지만 더이상 업체에게 당하고만 있고싶지 않아서 글을 남깁니다. 저 말고도 피해본 분이 적게는 오십명이상이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가품판매자가 떳떳하게 장사를 하고 받은 돈을 꿀꺽해버리면 앞으론 누굴 믿고 물건을 구입하겠습니까.. 부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해결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